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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카드 가격 운-지!
홀파팩이 풀린 이후, 사람들이 급격하게 팩을 뜯어대면서 엄청난 양의 카드가 풀렸습니다. 덕분에 카드들 가격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중입니다. 레어들이야 애초에 1홀짜리긴 했지만 하이레어급은 엄청난 속도로 추락 중입니다. 한때 40홀에 육박하던 나이트메어는 이미 20홀대로 추락했고 19홀대로 내려갈 기미가 보임. 3일 전만 해도 10홀 하던 이누가미는 5홀. 갓의 압사라가 40홀 벽이 무너지고 클메도 35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R도 무사하진 않습니다. 데몬이야 거품 잔뜩 낀거 빠지는 중이지만... 여전히 비싸죠. 요르가 130홀대. 갓은 90홀 하던 토르가 60홀, 100홀하던 페프가 75홀, 60홀 하던 길가메시가 45홀 멘은 유키무라가 20홀대로 추락. 그래도 SR은 많이 써서 여전히 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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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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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