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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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1)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1)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2월 22일

(확밀아 포스팅 때문에 뒷 순위로 밀렸는데... 곧 크리스마스 잔아요... 그 전 분량까진 다 끝내야 할 듯...) 이온 : 에르링크스, 조금 더 외형과 배선을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온 : 무언가 참고가 될 물건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조금 갑자기만 파츠가게 가볼까? (응 가자) 이온 : 정말!? 그러면 빨리 준비할게 이온 : 에헤헤, 모처럼 파츠가게에 가는거니까 그거에 어울리는 옷을 입어 봤어 이온 : 그러면, 준비도 됐으니까 슬슬 출발하자? 이온 : 역시 여기에 오면 두근두근 하네 빨리 돌아보자 이온 : 오늘은 어떤 재밌는 물건을 발견할까나? 이온 : 당신도, 재밌는 물건을 발견하면 바로 나에게 알려줘야되 (혹시, 목적을 잊은거야?) 이온 : 에.... 앗!! 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