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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3 Alpha에 대한 깔짝한 소감
전작 ARMA2 에 이어 나온 시리즈에 아직은 알파이지만 충분히 재미는 있네요 다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게임이니.... 아무튼 산것에 대한 후회는 없을정도로 좋은 효과 및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저 미션만 받아서 재밌게 하면 될듯 합니다. 자잘한 버그와 심심한 인터페이스...뭐 이 게임이 시뮬 가깝게 나오다 보니.... 버그는 차근차근 개선 될듯 싶습니다. 일단 모션자체가 맘에 드네요. 아름이2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결론은 보헤미안 인터렉티브 이제 데이즈 스탠드 얼론만 남았네 내지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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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ARAM 3] 알라후 아크바르!
불쌍한 헌병대를 잡고 있으니 저 멀리서 Mi-48 카이만이 위풍당당하게 날아오더군요. RPG-7 줍고 조심조심 숨어서 기관포 긁고 지나가는 위치 파악했다가 꼬리 날개 인근에 한방, 동체에 한방 맞춰서 떨궜습니다. 객실에는 바이퍼들이 타고 있었는데 AI의 Mi-48은 드랍을 안해서 몰살 엔딩을...
[ARMA 3] 115식 복합소총
CSAT(Canton-Protocol Strategic Alliance Treaty) 태평양 방면군의 특수부대 '바이퍼(Viper)'의 제식 개인화기로 6.5x39mm 무탄피탄 돌격소총과 아음속 .50BW 무탄피탄 반자동 소총을 조합한 복합 소총입니다. 일반적인 복합소총 조합이 돌격소총과 유탄발사기임을 생각하면 굉장히 특이한 조합이죠. 장탄수는 메인인 6.5mm 무탄피탄이 30발 / 보조인 .50BW 무탄피탄이 10발로 매우 준수하고 나머지 성능도 생김새를 제외하면 플레이어가 속한 나토의 모든 개인화기를 씹어 먹습니다. 알보병은 보조인 .50BW 원샷이 뜨고 경차량들은 중요 부위에 몇방 맞으면 그대로 무력화되는 참으로 불합리한 성능을 갖고 있지요. 단점은 보조인 .50BW의 탄이 무거워서 휴행탄수를
[ARMA 3] 바이퍼(Viper)
ARMA 3의 Apex DLC와 OLD MAN 시나리오에서 제한적으로 등장하는 CSAT(Canton-Protocol Strategic Alliance Treaty) 태평양 방면군의 특수부대입니다. 생긴건 외계인 쫄따구지만 인간이라능 첫 등장은 Apex DLC로 추가된 'Apex 프로토콜' 캠페인으로, 플레이어가 속한 CTRG(Combat Technology Research Group) 팀 15를 자비 없이 압박합니다.<115식 복합소총> 우월한 전신 열감지 무효화 전신 전투복과 열상+야시경 내장 방탄헬멧을 쓰고 115식 복합소총으로 보병이건 경차량이건 다 아작내며, 전용 수송기로는 ARMA 3판 발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