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AOU 3회차에서 기겁을 했던 대목.
Post
원문 보기 →어벤져스 AOU 3회차에서 기겁을 했던 대목.
개봉 전 예고영상을 통해서도 이미 다 공개된 내용이지만, 어벤져스 멤버들이 파티 끝나고 모여앉아 토르 빼고 누가 묘묘를 들 수 있는지 자웅을 겨루(?)는 장면. '이걸 들면 아스가르드를 통치할 수 있는거냐'던 철서방 토니 스타크씨가 언급한 '일부다처제' 말인데, 상당히 원만한 번역이었던 듯하다. 영어라곤 요새 초등학생들만도 못하지 싶은 인간 귀에 어쩌다 얻어걸린 것이긴 하지만, 우연히 그 부분에서 프리마 녹테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를 들어버리고 만 터라... 쿨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