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로 6화

엔드로 6화

너는 우리 사천왕 중에서 최약체였느니라(×4)... 이번 시간은 마오의 턴이었는데, 마오의 사정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본편 이야기 이전에 마오가 어떤 행적을 거쳐왔는지 이번 화에서 구체적으로 나왔는데요... 지금만큼은 아니지만 저때도 꽤나 고충이 있었구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현재 시점의 이야기에서는 그런 마오가 병으로 쓰러지고 그 와중에 용사 파티가 문병을 오게 되는 진행이었는데, 이번 화에 와서는 용사 파티가 웬일인가 싶은 행보를 보이더군요...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통틀어서 용사 파티가 정상적(?!)인 행보를 보인 건 이번 화가 처음이라는 느낌, 거기에 훈훈한 분위기까지 조성한 건 덤이었고요... 해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