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장 페이트러드 (Dargent Peytr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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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장 페이트러드 (Dargent Peytraud)
영화 악령의 관(The Serpent And The Rainbow, 1988)에 등장하는 권력자이자 부두술사. 아이티의 수용소가 있는 섬의 경찰인 그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부두 주술을 이용해 자신에게 거역하려 하는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어 감시하고 조종했다. 서인도 제도의 독재정권의 공포정치로 혼란스러운 아이티 섬(Haiti)에서도 수용소가 있는 어느 섬에서 경찰인 그는 그 지역에서 막강한 권력을 지니고 있었다. 뛰어난 부두술사인 그는 자신에게 거역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노예 즉, 좀비로 만들었으며 그 영혼을 자신의 수중에서 조종했다.(단, 이렇게 만들어진 좀비로 하여금 다른 사람의 꿈 속에 들어가 악몽을 꾸게 하여 정신적인 압박을 받게 하는데 사용했고 대상을 직접 공격하게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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