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 이십원짜리 칼을 차고 노래를 한다... 우!우!
Post
원문 보기 →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 이십원짜리 칼을 차고 노래를 한다... 우!우!
올해 세번째로 본 영화! 첫번째? 두번째는? 우!우! 사실 지금의 시대로 보면 어떤 면에서는 이 전투를 이렇게 볼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죽 슬리퍼에 가죽 빤츄을 입고 망토를 두른 변태집단의 전투! ㅋㅋㅋ 영화 내용은 스파르탄이 아닌 아테네(?)인들의 역사적인 해전에 맞추어져있고 탱탱한(?) 근육남(변태)들의 전투 이야기 관대(장)하다고 외치는 페르시아 왕이 돌변한 이유와 다시 전쟁을 벌리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본지가 오래되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보시길...참고로 영화를 보실때 레드 와인을 추천드립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