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태양은 밝게 빛난다 감상입니다.
간단히만 적겠습니다. 는 좋은 영화였지만 저는 잘 느낄 수 없었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장례식 행렬장면은 괜찮았지만 아주 심한 전율까지는 없었습니다. 확실히 좋은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이 글에서 언급하신 ‘영화를 그만봐도 되겠다’라는 감정은 아직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튼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아무래도 장례식 행렬장면과 장례식에서의 판사의 설교 부분인데,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라는 성경구절이 나오는 것은 별로 괜찮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너무 많은 곳에서 인용된 구절이라 그렇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보다는 뚜렷하게 느끼기 쉬운 영화라서 조금은 더 가까워 졌지만 여전히 많이 좋지는 않습니다. 다른 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