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랜섬웨어 신종, 변종 출현과 `대규모 2차 공격` 우려

케찹만땅|2017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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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랜섬웨어 신종, 변종 출현과 `대규모 2차 공격` 우려

이번 주 랜섬웨어 신종, 변종 출현과 `대규모 2차 공격` 우려

케찹만땅|2017년 5월 15일

월요일 기관 · 기업 업무 복귀로 추가 피해 가능성 PC 130만대 여전히 취약, 신종 · 변종 출현 전망도 지난 12일 악성 프로그램의 일종인 랜섬웨어 '워너크라이'(WannaCry)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영국의 병원 네트워크에서부터 독일의 국영 철도와 프랑스 자동차 기업 르노까지 각국 정부 기관과 기업체의 컴퓨터가 마비돼 큰 혼란이 빚어졌고, 현재까지 전 세계 150개국에서 20만대의 컴퓨터를 감염시킨 것으로 유럽연합(EU) 경찰기구 유로폴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13일 영국의 한 20대 청년이 우연히 랜섬웨어 확산을 중단하는 '킬 스위치(kill switch)'를 발견해 활성화한 후 확산 속도는 더뎌졌지만, 이날 새벽 변종이 등장하면서 피해 규모는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고 유로폴 측은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