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초콜릿 아일랜드, 할리퀸 새우의 화려한 자태!
언제 조난을 당했냐는 듯, 보트에 오르자마자 다시 장비를 장착하고 두번째 다이빙 준비를 한다. 첫번째 다이빙을 제대로 못했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온 산호 밭을 샅샅이 뒤지고 말리라!이곳이 초콜릿 아일랜드로 불리는 이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유난히 초콜릿 빛깔, 브라운 계열의 산호들이 많은 지역인 듯 하다. 그 와중에 강한 핑크빛 자태를 뽐내 주시는 불가사리님. 말라파스쿠아 근처의 섬에서는 종류별로 복어를 정말 쉽게 볼 수 있다. 하얀 땡땡이 복어(White-Spotted Puffer). 고비(Red-margin shrimpgoby)라 불리는 물고기이다. 모래 속에 굴을 파놓고 새우와 공생한다. 근처에 다가가면 새우가 먼저 쏙 숨고, 뒤이어 재빨리 고비가 숨는다. 꽁지 빠져라 도망치는 모습. 워낙 조심성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