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캐릭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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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가기 얼마전 '짝'에 등장한 한 출연자가 자신은 요리사 외길만을 걸어왔고 생활력도 강하고 또래들보다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어쩌고 드립을 쳤었습니다. 그런데 방송 나가고 얼마 안 되서 저런 과거가 우수수수 쏟아져 나왔죠. 예전에도 짝에 자신은 시어머니를 꼭 모시고 살고 싶고 요리를 잘하고 어쩌고 하며 참한 현모양처감임을 어필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과거에 남의 신혼집에서 행패부린 불륜녀라는 것이 들통난 적이 있었죠(..) 얼마전에 크게 터졌던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평소 가녀리고 수줍은 소녀 이미지로 언플을 해왔다가 불륜녀라는 본성이 들통나니 역풍을 크게 맞았었죠. 출연예정이었던 각종 영화들에서 짤리고 말이죠. 린제이 로한이나 패리스 힐튼 같은 같은 육식녀내지는 막장녀 이미지였다면 그냥 헐 ㅋ 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