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플러스』의 우치다 씨, 프로레슬링 게임 전문 업체인 유크스에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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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의 우치다 씨, 프로레슬링 게임 전문 업체인 유크스에 입사
『러브플러스』 시리즈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우치다 아카리 씨가 다양한 프로레슬링 게임을 제작한 「유크스」에 입사했음이 알려졌다. 우치다 씨는 2015년 3월 16일에 코나미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한 게임 크리에이터이며 향후의 동향 등은 6월 10일로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또한 유크스는 「우치다 프로듀서의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당사의 오리지널 타이틀에 반영하여 새로운 분야에서의 실적 확대 뿐만 아니라 게임 업계의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