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엑박인사이드를 요약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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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기에 걸맞는 훌륭한 게임들이 대거 나올 거라 기대했는데, 플스겜으로 치면 10개 중 8개 정도가 knack 같은 거였다고 보면 됨. 대부분의 경우 현세대용인 라오어2 선에서 정리되는 그래픽이었기 때문에 서드파티의 개발력과 자본력의 차이를 보여주기만 했을 뿐. 어쌔신 크리드는 게임플레이를 보여준대놓고 모조리 이벤트 컷씬이고 엘든링인지 뭐시깽인지 프롬빠들이나 좋아할 법한 물건은 아예 없었고... 무엇보다 주둥이만 털어봐야 좋을 거 없다는 거 뻔히 아는 놈들이 플탐의 절반을 스카이프질로 낭비하질 않나. 아니 아직도 모르는 건가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