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밀린 인피니트 잡담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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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밀린 인피니트 잡담 -_ㅠ
입사하고 한 3주 남짓... 때론 칼퇴를 하기도 하고 때론 폭풍 야근을 하기도 하고 주말에도 가끔 알차게 출근하기도 하는 등 적응을...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역시 광고는 어렵고 힘들고 뭐 이 세상에 쉬운 일은 한개도 없다는 것은 진리. 하루하루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구나 공부해야할게 참 많구나를 뼛속깊이 깨닫고 있으나, 그와 더불어 작은 회사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선배를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재앙인지도 폭풍체감하고 있다 -_ㅠ 아오 내팔자야 ㅠ 퇴근이 7시인터라 (출근이 10시인건 좋지만...간사한 인간의 마음) 명수 시트콤 본방 사수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은 함정 ㅠ 하지만 기를 쓰고 졸린 눈 비비며 집에 와서 챙겨보고 있다. 직장생활에 적응하느라 블로그 소홀히 하는 동안에도,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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