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정리 뒹글게스트하우스
Post
원문 보기 →
제주 월정리 뒹글게스트하우스
원정리 뒹글게스트하우스. (근데 나 계속 뒹굴인줄 알았는데...헐) 제주도 여행중 이박을 게스트하우스에서 했다. 5월 신축건물이라 깨끗하고 건물이 아기자기한게 예뻤다. 다만 게스트하우스는 컨테이너건물이라 방음이 하나도 안되는건 매우 아쉽. 옆 방의 대화소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들려서 소리에 예민한 나는 다음부터는 절대 게스트하우스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여기로 혼자 여행간 친구는 괜찮았다고. 이건 사람따라 개취의 문제니~그거 빼고는 깔끔하고 아침 잘 나와서 좋았다. 화장실 딸린 커플룸에서 남편이랑 편하게 묶었음. 다만 이분이 사람들하고 노는거 싫어해서....이눔의시키...게스트하우스의 묘미는 그건데 허허허허 식당겸 카페. 여기서 밥먹고 차마시고 뒹글뒹글할 수 있는 곳이다. 7시부터는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