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05화 감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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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05화 감상 소감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05화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는 2쿨 작품을 많이 보고 보게 되는 것 같네요. 뭐, 좋아요~ 제5화, 동경과 도전을 가슴에 전일본 건프라 배틀 선수권 대회가 시작됐군요. 중등부에 참가한 트라이 파이터즈... 1회전은 당연히 통과했지만,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와요. 어차피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갈테지만, 앞날이 컴컴하다랄까? 솔직히, 세카이는 정말 우연히 까마득한 선배님께서 남겨주신 유산을 손에 쥐어 버틸뿐, 다짜고짜 돌격해서 아군의 사선에 위치해 제대로 된 연계 공격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어 오히려 각자 플레이 상황을 만들어버리는 무개념일뿐이죠. 당장은 기체 성능으로 버티고 있지만 과연 그 기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더 높은 난이도의 적과 마주할 때 어떻게 할지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