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PSL 이벤트 달리는 요령에 대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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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PSL 이벤트 달리는 요령에 대한 잡설

밀리언라이브 PSL 이벤트 달리는 요령에 대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9월 21일

PSL 1st를 해본 분은 아시겠지만 캔디보다 드링크가 유리한 이벤트입니다. 이 부분은 PSL 1st때는 크게 부각이 안되다 이번에 체감이 커졌습니다. 1st때만해도 캔디시세는 1.4~1.5였지만 지금은 1.7~1.8여서 pt%보너스란 룰이 추가되었어도 캔디를 쏟아부어 유리해지는 지점이 사실상 없습니다. PSL 1st때는 둘사이는 10%차이 내외여서 캔디로 달려도 별 상관이 없었지만 2nd에서 캔디는 시장논리에 의해 1st에 비해서 효율이 굉장히 낮아져버렸다는거죠. 스테이지어드바이스 요소때문에 볼테지에 랜덤요소가 들어간 부분을 제외하고 식을 세워보면 견적이 나오는데 캔디시세인 드링크대비 1.7~1.8배만큼의 pt%보너스받는 주차까지 달릴 생각이 아니라면 보통 2주차까지 만들고 0BP로 달리는걸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