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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부산의 오륙도
다녀온지는 꽤 되었는데, 다시 오륙도가 가고 싶은 마음에사진을 정리해 봅니다. 부산 여행을 1박 2일로 다녀왔는데 사실 목적지만 정하고 무작정 떠난 탓으로 완벽하고 알찬 코스 여행은 물 건너 갔지만 나름대로 짧은 시간에 최대한 볼 수 있는 것을 보고 왔었드랬습니다.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면 이렇습니다. 부산역 도착 - 깡통시장 - 국제시장 - 용문공원 (부산타워) - 저녁식사 - 숙소 - 부산 시티 투어 버스 탑승 - 태종대 - 오륙도 - 부산역 - 서울 도착 이중에서 오늘은 예로부터 부산의 상징물이었던 [오륙도] 사진을 중점적으로 올릴까합니다. (가장 많이 사진을 찍었네요. 날씨도 화창했고, 바다도 하늘도 푸르고 푸르렀어요)오륙도 아파트해상공원을 예쁘게 물들인 꽃송이들해맞이 공원에 올라서 바라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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