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전의 Beatles, 그리고 지금의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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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콜베어의 더 레잇쇼(The late show wiht Stephen Colbert)에 나오고, 에드 설리번 극장(Ed Sulivan Theater)에서 공연한다고 했을 때부터 이미 비틀즈와의 연관성을 생각했지만. 레잇쇼측에서 이렇게 완전 오마주해줄줄은 몰랐는데.. 대박이다!! 50년 후 정확히 몇달 며칠까지 짚어주는 농담과 함께 사회자의 소개도 모두 오마주다. bts 매니아(비틀즈 팬을 부르던 비틀즈 매니아)라는 말과 함께 FAB 7(fabulous 4는 비틀즈의 별명)에, 애들 자기소개하고 사회자가 the cute one이라고 말하는 것도 비틀즈를 부르던 것이다(cute one, quiet one등). 심지어 관객들(과 엑스트라들)까지도 복고풍의 옷과 머리를 하고 있다. 아, 슈가도 비틀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