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이루어냈을 때 자네는 빌드 버닝, 그 자체가 되는 거다!!] 이 대사 들었을 때 세카이가 건담의 움직임을 완벽히 제어해내고는 이 대사정도는 나올 줄 알았다. -나는...건담이다!!!! 으으.... 그나저나 후미나의 저 타이즈는 역시 경기 전용 유니폼인가보구만... 그리고 사실 후미나는 세카이한테 아무 관심도 없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세카이도 딱히 없고.... 그냥 걍코랑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