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버프 3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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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버프 300장

히말라야 버프 300장

히말라야 버프 300장을 후원받았다 이 버프는 나의 네 번째 책 와 함께 탄생했다. 책구름 출판사에서 만들어 주신 건데 디자인도 색도 내 취향이라 히말라야에서 늘 함께 했다. 편집장님이 챙겨주신 여분의 버프는 현지에서 만난 스태프들에게 나눠주었다. 언젠가, 나에게 금전적인 여유가 생기면 히말라야 버프를 양껏 찍어서 현지 스태프들에게 골고루 나눠주고 싶었다. 그런데 올해 라다크에서 그 얘기를 듣고 계셨던 한 분이 기꺼이 후원해 주시겠다는 게 아닌가. 오늘 300장의 히말라야 버프를 주문했다. 색깔도 하나 추가했다(초록색 버프의 글자와 같은 주황색). 색깔별로 100장씩이라니, 너무 멋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