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 & soul 하면서

heinkel111의 模型生活|201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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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 & soul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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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nkel111의 模型生活|2012년 6월 29일

클베에서부터 그리고 원했던 것인데 어느덧 오베고 이제 상용화네요.. 하고싶은 말은 참 많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주셨으니, 다시 또 이야기하는게 웃길거 같네요. 뭐 이것저것 다 잊고 친초하고 같이 놀았는데, 다른 친구들은 결재까지는 않할것 같아요. 덕분에 하루 더 고민좀 해야할것 같네요. 돈은 잘벌리는데 이걸 다 현금화 시켜 결재할까 고민중입니다. =ㅅ=; 서버는 금강불괴... 사람은근히 많은것 같아요. 금강불괴도. 예나 지금이나 제일 짠한건.. 역시 사형 개인적으로는 역시 이게 제일 낫더군요. 파티원들이 그만좀 출렁거리는 소리를 여러번 들었지만 그래도 역시 !! 볼때마다 무녀복이 탐납니다.. 부적의 성군당~ 역시 전용의상인 암흑여인을 얻어야 여기서는 제맛 !! 이언니는.. 나중에 제대로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