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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난이도 너프의 최대 피해자.
THE 악성재고 각성SR 중에서 유일하게 (그것도 스킬10~13짜리들이) 드링크 60여개선에서 거래되고 있으신 덴쿠바시 도모카. 공방합 16k가 넘는 각성SR중 토모카처럼 밸런스계 스탯인 카드들은 죄다 765본가인데다 자속성공업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해 그나마 가격유지가 되고 있는데 토모카는 대책이 없네요. 난이도 너프로 인해 무각성SR급 수요불균형입니다. 스킬이 자공방업이라 삼색덱에서 특히 빛을 발하는지라 그나마 긴급오디션이 기대해볼만 했던건데 도모카 쌈싸먹는 전카드공업 상위보수 카나에 이어 운동회 아리사라는 저렴한 매물들이 쏟아진 바람에 수요가 실종. ㅡ3-; 괴담이벤 덕분에 스킬레벨은 어지간해선 쫙쫙 붙었음에도 물량이 쌓이는 중. 아니 괴담이벤시기에 스킬붙여서 팔려다 시기를 놓친건지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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