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더스>, 뉴스로 본 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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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 뉴스로 본 출애굽기

리틀리 스콧이 연출한 영화를 극장에서 본거는 가 유일하다. 도 좋아하지만, 원작이 워낙 대단하니 연출력의 힘과 원작의 힘이 비슷하다는 인상이 남았다. 도 코맥 매카시 원작이 아니었다면, 리틀리 스콧 연출이라는 이유만으로는 영화관에 가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원작으로 치자면 이번 영화가 최고의 베스트셀러다. 음.. 좀전에 보고 온 는 예고편을 보고 보게 됐는데, 람세스와 모세스 역할의 두 배우를 보고 벼룩 눈에 하트가 뿅뿅.. 사실, 영화는 새로운 내용은 없다. 새로운 시선, (성서에 기록된 사실을 기반으로) 이라면 객관성(어느 편을 들지 않는다 점에서)을 유지하려고 했다는 것. 그래서 좋았다. 아이의 모습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