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게임 노 라이프'를 보니 문득 생각나는 작품 하나..

Posts
'노 게임 노 라이프'를 보니 문득 생각나는 작품 하나..

'노 게임 노 라이프'를 보니 문득 생각나는 작품 하나..

문제아들이(이하생략) '주연인물들이 현실에서 이세계로 소환되는 것'과 '정해진 룰이 있는 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것'이 공통점으로 보이네요. 단지 차이점이 있다면 문제아들은 호수에 떨어지는데, 남매는 땅에 떨어진다는거(야!) 문제아들은 거유 흑토끼가 맞이해주는데, 남매는 왠 쇼타가(그만해!) 는 농담이고 아직 1화만 본 터라 확정짓기는 애매하지만 문제아들의 경우에는 기프트라는 특수능력을 통한 전투계열의 게임이 주가 되는 반면 노 게임의 경우는 두뇌와 심리싸움을 하는 게임이 주가 되는 듯 하네요. 플레이어의 심리와 변화를 어떻게 연출해내는가가 재미를 결정 할 듯 합니다. 작화도 괜찮은 편이고, 특히 색감이나 빛의 표현이 제 취향인게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