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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무재배가 풍년일세
수원 0 vs 0 귀저우 예쁜 축구가 어중간하게 되었을때 나오는 전형적인 모습이 아니었나 싶다. 선수들이 예쁘게하는것 만큼이나 용감한 모습도 보여줬으면 좋겠다. 서정진의 마인드가 탐욕이라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난 좋다. 오늘은 잘 통하기도 했고. 정대세가 빨리 풀타임 주전으로 뛸 만큼 몸이 좋아지길.. 분뇨 2 vs 2 포항 작년 포항 탈락을 이끌었던 분뇨 원정임에도 3명을 제외하고는 비주전 어린선수들을 데려간 포항. 하지만 가장 기대가 적었던 이 포항 키즈가 아챔 4인방중 가장 멋진 경기를 해냈다. 특히나 2번째 골은 포항의 패싱플레이가 돋보이는 멋진 골이었다. 첫번째 골을 넣었고 2번째 골에서 멋진 전개를 보여준 이명주.. 정말 미래가 너무 기대된다. 막판에 골먹힌건 가슴이 찢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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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 3/3, 후반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수원이 1 : 0으로 앞선 가운데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수원은 이정효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불리는 정호연 선수가 들어간 게 눈에 띕니다. 김민우 선수 대신 투입이 되었고요. 용인은 지난 시즌까지 인천에서 뛰었던, 이제 용인의 아들이 되어 할 김보섭 선수를 이진섭 선수 대신 넣었습니다. 전반에 용인이 전혀 공격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김보섭 선수가 돌파로 길을 터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반전을 시작하자마자 이슈가 발생하는군요. 용인 선수의 거친 파울로 인해 수원에서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장면을 VAR로 체크하고 있는데요. 결과를 미리 말씀드리면 주심은 이 장면을 경합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문.......
![[2026.03.28 * 2/3, 전반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6/03/29/1774797729-SE-9eadccbe-8c6b-46d8-b31f-9f36c4120834.jpg)
[2026.03.28 * 2/3, 전반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용인과 수원. 서로 붙어있는 도시의 이웃간의 첫 대결이 펼쳐집니다. 저는 용인이 무럭무럭 자라서 언젠가는 양 팀이 서로 라이벌이 되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건전한 방향으로 용인과 수원의 라이벌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되려면 용인이 잘해야겠죠? 일단 이번 시즌에는 용인이 K리그2에 잘 안착하기를 바랍니다. 양 팀의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보니 이번 경기에 어떤 선수가 출전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군요. 용인 FC는 새로 K리그2에 참여한 팀입니다만 이제 은퇴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베테랑들이 명단에 많이 보입니다. 일단 베스트 11에 속한 선수들만 살.......
![[2026.03.28 * 1/3, 경기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https://img.zoomtrend.com/2026/03/29/1774776073-SE-9e0acfbd-968f-4ba8-87d6-571599f3d55a.jpg)
[2026.03.28 * 1/3, 경기전 화보] 용인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6 5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아직은 길거리의 나무가 앙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날씨를 봐서는 이미 봄은 시작됐습니다. 축구를 보기에 딱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는 A매치 주간이죠. 그래서 우리 대표팀은 유럽에서 두 차례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되고, 국내에서는 K리그1은 잠시 휴식기를 갖고 K리그2 경기는 휴식 없이 개최되게 됩니다. K리그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K리그2를 심도 있게 볼 기회가 왔어요. 이번 시즌 K리그는 14개팀으로 확장되는 2027 시즌 K리그1으로 가는 과도기와 같은 시즌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K리그1은 강등 가능성이 줄어들었고, K리그2는 승격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자연스럽게 K리그2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