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 타무라 조리장이 겪어야 했던 일들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1월 14일
Posts

기동전사 건담 - 타무라 조리장이 겪어야 했던 일들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1월 14일

화이트 베이스의 정규 크루로 샤아의 습격시에도 무사히 살아남아서, 생존한 정규 크루중 최선임이 된 타무라 중위(조리장). 엑스트라에 비전투 병과라 무시받지만 그의 활약을 추측해보면 이 사람이 없었으면 초장에 전멸 엔딩이 나왔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극초반 화이트 베이스는 사이드 7에서 샤아의 습격을 받아서 정규 크루 대부분을 잃었고 파올로 카시어스 함장 역시 중상을 입었습니다. 여차저차 본래 예정된 수량보다는 적은 RX 시리즈 모빌슈트들과 크루의 두배는 될 피난민들을 가득 태운채 루나 2로 향했습니다. 타무라 조리장과 조리병들은 이때부터 부족한 식재료로 화이트 베이스의 크루(정규+긴급 징집)는 물론 크루의 두배는 될 피난민들의 식사까지 책임져야 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루나 2에 도착한 화이트 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