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성 제로의 스위스 신혼여행기]3. 필라투스-루체른

동굴 속 수다쟁이|201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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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성 제로의 스위스 신혼여행기]3. 필라투스-루체른

[준비성 제로의 스위스 신혼여행기]3. 필라투스-루체른

동굴 속 수다쟁이|2015년 9월 30일

1일차: 인천-아부다비-뮌헨 2일차: 뮌헨-취리히-베른(베이스캠프) 3일차: 베른-몽트뢰-베른 4일차: 베른-필라투스/루체른-베른 5일차: 베른-튠호수-그린델발트 6일차: 그린델발트-인터라켄-그린델발트 7일차: 그린델발트-라우터브루넨-취리히-쿠어 8일차: 쿠어-생모리츠-티라노-밀라노 9일차: 밀라노 10일차: 밀라노-아부다비-인천 전날과 달리 맑게 개인 날씨. 베른에서 루체른으로 갔다가 필라투스행 열차로 환승. 루체른호를 따라 가는 길은 눈부시게 아름답다.(흔들려서 사진은 생략) 그런데도 이 멋진 여정을 잠으로만 보내고 있는 내 맞은편 남자는 똥멍청이가 분명하다... 어제 몽트뢰 갈 때도 터널을 나와 바로 짠 나타난 레만호의 장관을 놓쳤었지. 매표소에서 산악열차로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