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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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몇가지

1. 의외로 버리는 카드로 생각했던 전작 천상여자보다 매력이 없는 것도 미스터리 2. 동일 작가의 전작인 루비반지의 해악이 그대로 나오는 작품. 늘어지고 거기에 못 맞추고 코믹 조역들이 이야기를 잡아먹고 3. 갑툭튀 변호사 아저씨, 전에 이유리랑 나온 노란복수초를 생각하면 역시 저런 역이라는 생각 4. 이채영은 엔모처가 인정하는 발연기인데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음.... 이 아가씨 최수종판 전우에서 훌륭한 가슴 연기로 디씨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죠 ㅋㅋ 80년대판이었으면 서비스 씬이 좀 나왔으리라는 생각. 근데 아직도 연기가 그 모양이니 쯧쯧 5. 장서희 근데 현대 의학의 손길이 얼굴에 너무 있는 듯 6. 팬덤에서는 박준금의 둘째딸-그러니까 지금 장서희 옛날 애인의 딸-이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