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푸치마스 2기 11화~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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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푸치마스 2기 11화~15화

[감상후기] 푸치마스 2기 11화~15화

네타 있습니다. 사실 이건 뭐 더 이상 감상후기라고 할 수도 없어.. 모에하고 감탄사만 나오는데..... 11화 온천 티켓을 손에 넣은 리츠코 허나 데려가고 싶었던 사람은 일때문에 바뻐서 못가고... 뭔가 잘못된 맴버를 데려가게 됩니다. 푸치들도 따라왔는데 따라온 방식이 갑입니다 애들은 놀다 지쳐 잠들고...(약 1명 정도가 애가 아닌녀석이 있는 듯 하지만...) 리츠코는 느긋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을리가 없었습니다. 12화 온천 시리즈 2번째. 이번에는 연장자 두명이 온천에 가고자 합니다. 같이 갈 상대를 물색하지만 이오리는 일이 있고 치하야는 푸치들을 돌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