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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JYJ-SM 전속 계약 분쟁 '조정 실패', 9月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
12-08-10 18:57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그룹 JYJ 측이 최종 조정에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고 판결에 의해 본안 소송이 마무리 될 전망이다. 10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 47 민사부에서 열린 SM 엔터테인먼트와 그룹 JYJ의 전속계약 존재 및 효력 확인 조정이 양 측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결렬됐다. 이에 양 측은 최종 판결을 기다리게 됐다. JYJ 측 변호인은 10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SM 측에서 조정을 신청했기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입장을 조금 변경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양 측 모두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조정이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또 "재판부가 9월 6일이나 13일 중 선고 기일을 정해 판결을 내리게 될 것이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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