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액션영화 미국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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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영화 "Furie"가 3월 1일 미국에서 개봉된다.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유명 여배우인 "응오 탄 반"씨는 최근 웰고 USA사와 배급 계약을 맺었다. 베트남에서는 2월 22일 시사회를 가진 후 전국 개봉 예정이다. 베트남 제목은 "하이 프엉"이며 영어 제목은 "Furie"로 정해졌다. "베로니카 응오"로도 잘 알려진 응오 탄 반씨는 그녀의 영화를 통해 베트남 문화가 세계로 전해지는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웰고 USA사는 이미 여러 편의 아시아 영화들을 미국 시장에 소개해 왔으며 대표적인 영화들로는 부산행, 신과 함께 등이 있고, 최근 이창동 감독의 버닝에 대한 권리를 손에 넣기도 하였다. 레 반 키엣 감독의 "Furie"는 메콩델타 지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