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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4를 하면서 나라별 이미지
유로파 4가 배경이 전 세계다보니 등장하는 나라가 많고... 그러면서 나라들마다 특색이 있는게 보인다. 대충 느끼는 이미지를 적어보자면 오스트리아 : 날때부터 황족, 세계 상위 1%인 부자집. 날때부터 제왕학을 배워서는 자기 동네를 지배. 보헤미아 : 비슷한 황족이지만 옆집 오스트리아에게 맨날 한발 뒤지는 콩라인. 브란덴부르크-프러시아 : 오스트리아보다는 급이 하나 낮은 집안. 하지만 오스트리아에게 굽신대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자기가 왕좌에 올라서 오스트리아를 쓰러뜨리는 꿈을 가지고 있음. 프랑스 : 집도 잘살고 머리도 좋고 똘마니도 많은 동네 깡패. 돈과 빽과 싸움 실력을 믿고 걸핏하면 옆동네에 싸움을 걸어대지만 결국 싸움을 너무 많이 걸어서 자기가 지쳐서 망하는 사람. 잉글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