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중앙도서관 2023년 도토리마켓 : 양천구 신월동 독립서점 '새벽감성1집' 참여 후기
Post
원문 보기 →
양천중앙도서관 2023년 도토리마켓 : 양천구 신월동 독립서점 '새벽감성1집' 참여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저는 양천구 신월동에서 작은 독립서점 '새벽감성1집'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 양천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한 도토리마켓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도토리마켓은 양천중앙도서관에서 매년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아서 중고 도서들을 판매하는 마켓이고, 그 옆에 독립서점 몇 곳이 부스를 만들어 함께 진행합니다. 책방에서 책 싣고 출발! 이런 날이면 은대리가 늘 함께하쥬~ :) 책방에서 차로 약 15~20분 거리인 양천중앙도서관에 도착했습니다. 양천중앙도서관은 지하에 주차장이 있지만 유료입니다. (30분은 무료) 그래서 평일에는 자리가.......
Related Posts
3 posts![[오늘의 도서관 12월(338호)] 꿈을 이루는 도서관 | 사서, 도서관의 보이지 않는 손 - 양천중앙도서관](https://img.zoomtrend.com/2025/12/04/1764912681-EBB894EBA19CEAB7B8EC8DB8EB84A4EC9DBC7.jpg)
[오늘의 도서관 12월(338호)] 꿈을 이루는 도서관 | 사서, 도서관의 보이지 않는 손 - 양천중앙도서관
도서관은 언제나 조용해 보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오늘도 소리 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중이다. 도서관이 책과 사람을 잇고 세상과 연결되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양천구민들이 양천중앙도서관 방문에 높은 만족을 느끼는 배경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사서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 취재 장성욱 사진 안호성 생활 밀착형 도서관 양천구립도서관(공공도서관 9개, 작은도서관 7개, 북카페 4개)은 양천구 어디서든 도보 10~15분이면 접근 가능한 생활 밀착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2021년 1월 지양산과 신월산 자락에 문을 연 양천중앙도서.......

2025년의 끝, 독립출판 혹은 글쓰기 어때요? 독립출판 수업 & 온라인 글쓰기 안내
안녕하세요! 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2025년의 끝자락이네요. 다들 2025년의 마무리를 어떻게 계획하시나요? 만약,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글을 쓰고 싶다거나 독립출판을 꿈꾼다면, 저와 함께 어떠세요? 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에 독립출판 배울래요? 12월 8일부터 시작할 독립출판 5회 과정 수업이 있습니다. 격주 월 '새벽감성1집' 책방에서 진행해요. 새벽감성1집은 제가 운영하는 곳인데요, 아늑한 다락방에서 옹기종기 책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느껴질, 새벽감성1집에서 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에 우리 함께 독립출판해요! 참고로,.......

2025년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시작! 고양이 사료값 버는 중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출판사 대표 김지선입니다. 저는 이번 2025년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서울 퍼블리셔스테이블에 참여하는데요, 날씨가 좋은 가을의 시작, 미리 세팅을 마치고 독자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오셔서 퍼블리셔스테이블을 만나 주세요!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은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의 대표 도서관입니다. 모든 책이 다 여기 모여 있다고 보시면 되어요.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은 국립 중앙도서관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국제회의장 입구에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현수막이 크게 부착되어 있어서 길 잃지 않고 오실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