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안 뉴스] 48세의 미우라 카즈요시(三浦知良) <NHK>

Cinema-zine|2015년 11월 16일
Posts
[번안 뉴스] 48세의 미우라 카즈요시(三浦知良) <NHK>

[번안 뉴스] 48세의 미우라 카즈요시(三浦知良) <NHK>

Cinema-zine|2015년 11월 16일

일본 축구 J리그의 선수로는 가장 연령이 높은 미우라 카즈요시 선수가 내년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 미우라 선수는 (일본) 팬들에게는 '카즈(カズ)'로 불리며 일본 대표를 지냈다. 그는 올해 48세지만, (2부 리그 격인 J2 소속의) 요코하마 FC팀에서 16경기에 출전해 3득점을 올린 바 있다. 미우라 선수는 최근 NHK와의 인터뷰에서 "될 수 있는대로 길게 선수생활을 하고, 시합에서는 1점이라도 더하는 골을 넣고 싶다"고 말했다. PS: 현재 미우라가 속한 요코하마 구단에는 북한 대표팀 출신으로 부산과 수원에서도 뛰었던 안영학(사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