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 대화제 지낸 정신병자 이야기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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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 대화제 지낸 정신병자 이야기 하자면

북한산에 대화제 지낸 정신병자 이야기 하자면

저래봤자 팔자 나쁘면 님칸무라는거죠^^ 민족감정이니 뭐니 그딴건 집어치우고 말하겠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알고 있거나 몰라도 느끼고 있겠지만, 고작 북한산에 올라가서 저 지랄 하는 것 자체가 게임의 문제를 게임 안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잡스러운 미신으로 극복하려는 안이하기 짝이 없는 발상입니다. 요는 뽑는 게임을 잘 하는데 있어서 필수요소는 시간과 근성과 돈이라는 거죠. 돈이야 있으면 좋고 없으면 조금 불편할 뿐이겠지만 결국엔 끈질기게 하다 보면 팔자 대로 나옵니다. X발 뽑는 게임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니고. 확밀아도 닌자질 졸라 하다 보면 6성으로 꽉꽉 채울 수 있는데. 그렇기에 과연 저렇게 비니 큰절하니 지랄하는 것과 야마토 뽑는 것과 무슨 인과관계가 있는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