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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뿌리는 소녀 실사 영화화 결정, 쿠사나기 쯔요시 출연
※ 일본에서 새로 제작이 결정된 영화를 소개합니다. 제152회 나오키상 수상 이후의 첫 번째 사춘기 성장 이야기로 높은 평가를 받은 니시 카나코의 [우주를 뿌리는 소녀 (마쿠코, まく子)]의 영화화가 결정됐다. 주인공으로는 중학교 3학년인 14살 야마자키 히카루가 발탁되었고, 히카루의 아버지 역을 쿠사나기 쯔요시가 연기한다. 이 소설은 작은 온천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사토시가 주인공. 사토시가 신비한 매력을 가진 미소녀 전학생 코즈에와 만나, 그녀가 품고 있는 큰 비밀을 알게 되면서 사춘기 특유의 갈등과 부모와 자식간의 불화와 재생이 싱싱하게 그려진 작품이다. 사토시를 연기하는 야마자키는 2010년 촌마게푸딩 영화로 데뷔한 뒤 그 이후에 츠나구, 한여름의 방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