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마이홈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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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마이홈 시작했습니다.
쌤이 시작하셔서 저희도 덩달아 시작했습니다. 일단 짤방 그린 거 부터 투척 =ㅅ=; 병맛짤방은 정말 오랜만에 그려봤네요. 이웃집또털어가 있어서 할 수 없이 또털오로...ㅠㅠ 이런 류 여럿 해봤는데, 제작하는 거도 편하고 그래픽도 최상급이라 눈이 즐겁군요. 제작에 필요한 물품, 자동으로 검색해서 찾아가 주니 번거로움이 없는게 가장 큰 장점. 반년했던 에브리타운 이후로 간만에 좀 오래 할 만한 집짓기류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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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이고 중장비 애들...
전지도 많이고 먹고 경험치도 많이 먹고 스킬칩도 많이 쳐먹... 시키캉 허리 나가요 ㅠㅜ)

이유식이니?!
아니요 '포도' 입니다... 뭐...자매는 다 모았네...

토큰을 날려버린 시키칸은....
지갑에 있는 해피머니 상품권으로 질러야 하나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