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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버닝썬 실체는 방송 불가 수준까지
버닝썬 폭행 피해자이자 최초 고발자인 김 씨는 MBC 스트레이트 방송이 끝난 2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모방범죄 우려, 벌점 우려 때문에 못 나왔다고 합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리고는 '스너프 필름(snuff film)'과 물뽕을 일컫는 'GHB'를 해시태그로 달았다. 스너프 필름은 폭력, 살인, 강간 등이 담긴 영상을 뜻한다. 방송 특성상 '버닝썬'의 범죄 행각을 모두 다 공개할 수 없었다는 의미로 보인다. 클럽의 룸에서 일(?)이 끝난 뒤 이에 대한 증거를 없애고, 뒷처리를 맡는 소위 `소각팀`의 임무는 VVIP들이 남긴 마약, 성매매, 성폭행 등 범죄의 흔적을 지우고 증거를 인멸하는 것. 이들은 VVIP들이 범죄의 증거로 남긴 핏자국을 지우는 방법까지 전문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