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시청 완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3월 29일
Posts
[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시청 완료

[푸른강철의아르페지오] 시청 완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3월 29일

늦게나마 다 본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작품자체는 굉장히 무난한 기승전결의 방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만... 권선징악이라는 기본 베이스를 구축한다라는 의미가 아니라발단부, 전개부,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에서 어떤 결론이 나도 생겨나는 에필로그.[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클라이맥스가 이러니 엔딩은 이래야한다 라는 부분입니다만...이건 차후에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기본 4단 구성방식을 굉장히 무난하게 잘 구성했던 작품이죠. 다만 발단부에서 주인공인 군조는 세계를 바꿀 수 있기를 바랬는데, 이게 주인공의 결심이서는 발단부를 구성하는 부분. 딱 1화에 만들어져버립니다. 1화 이상의 필요성을 가질 필요가없는 부분이기도 했는데, 이걸 잘 커버한 느낌입니다.[제가 말하는 세계는 세계관입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