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 오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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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메 오베르
루카코 루트 클리어. 이번 루트도 1시간도 안걸려서 클리어했네요. 근데 으음... 전 스즈하→페이리스→루카 순으로 뒤로 갈수록 꿈도 희망도 없는 로맨틱함의 강도가 점점 더 높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어째 반대로 가는듯싶은?암튼 페이리스도 그렇고 루카코도 그렇고 뭐랄까 외전 시나리오같은 느낌이었네요. 그래도 느낌상 마유리 시나리오부터는 쫌 기대해도 될듯! 그나저나 스킵 겁나 빠르네요. 개구리 도전과제 따려고 페이리스 루트를 2번 다시 도는데, 2분도 채 안걸린듯.전작인 카오스 헤드는 진짜 욕나올 정도로 무지 느렸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