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할로윈 이벤트 현황
스샷은 귀찮아서 안넣고 일단 말하자면 네, 사람들 지독하게도 안달립니다. 반나절 정도 폰 끄고 아무것도 안해도 순위가 거의 내려가질 않아요. 아무래도 이유라면 1. 페어리 먹이는 이벤트에 모든 힘을 쏟아부은 유저들은 다음 할로윈 이벤트에서 거짓말처럼 큐워를 쓰지 못했다. 2. 최상위 보상 카드가 인간 방어 카드라서. 3. 그 아래 보상카드도 특정 종족 공업이 아니라 올공업 카드라서 100홀파 간신히 맞출 정도로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4. 차라리 거기 쓸 큐워로 레팩-하레팩 보상이나 받자는 심산이라서. 이거가 되겠죠...? 저는 아무래도 스탯 때문에서라도 레벨을 올릴 필요가 있는지라 달리는 중이긴 합니다. (덱이 후져서 요르를 최대로 키운다면 132공격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12렙쯤 더
Related Posts
3 posts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