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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만 출근하면 이 회사와는 영원히 안녕!
제목그대로 내일만 출근하면 이제 영원히 빠이빠이인 상황입니다. 근데 오늘도 내일도 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후후후후후 1. 두근두근 말새끼왕자님 줄거리! 대기업을 때려치고 어머 난 짤렸는데 부럽다 얘~ 정처없이 여행하던 주인공이 어느 요상한 목장에 가게됩니다. 그곳은 넓은 초지가 펼쳐진 아름다운 목장이었지만왜인지 기괴한 느낌이었지요...그리고 주인공은 그곳에서 몸뚱이는 말인데...머리는 매우매우꽃미남인 괴물 말새끼... 말왕자님을 만나지요. 말왕자님은 안타깝게도 마주가 없는 상태로 목장에서 쫒겨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그리고...주인공은 말새끼 말왕자님의 마주가 되지요.이렇게 두 사람(?)의 기괴한 관계가 펼쳐지는 판타스틱 러브러브 판타지 연애시뮬레이션게임이 시작됩니다. 아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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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대신 숨고르기 청년이라 불러요
주변을 둘러보면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혹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서 잠시 공백기를 가지는 분들이 참 많다고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런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을 보며 관성적으로 백수라는 단어를 떠올리곤 합니다. 정부 기관인 고용노동부에서도 그동안 통계적으로 이런 상태를 쉬었음 청년이라고 불러왔습니다. 하지만 백수나 쉬었음 같은 단어들은 어딘지 모르게 생산적이지 못하고 단순히 멈춰 있다는 부정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는 2026년부터 숨고르기 청년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왜 하필 숨고르기라는 단어일까요? 우리는 전력.......

퇴사 후 72일째, 재취업이 늦어지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퇴사 후 72일째, 불안함은 당연하지만 부끄러움은 아닙니다 동물병원을 퇴사하고 어느덧 퇴사 후 72일째를 맞이하셨군요. 약 두 달 반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지만, 그렇다고 인생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할 만큼 긴 시간도 아닙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주변의 시선을 신경 써야 하는 당사자에게는 하루하루가 1년처럼 길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는 점 충분히 공감합니다. 특히 동물병원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근무하다 보면 체력적, 정신적 소모가 상당했을 텐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받기도 전에 재취업에 대한 압박을 먼저 느끼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느끼는 싱숭생숭한 마.......

팬들이 백수일까봐 걱정하던 여배우 멈추지 않는 코피에 내린 결정!
팬들이 백수일까봐 걱정하던 여배우 멈추지 않는 코피에 내린 결정! 배우가 새 영화 개봉하면 무조건 무대인사를 참가합니다. 주연이 아니라도 영화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말이죠. 조연도 아닌 주연인데 참여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죠. 얼마전 영화 개봉 당시에 차주영이 불참했습니다. 영화에서 차주영은 주연으로 너무 중요한 역할인데요. 불참하니 본인이 누구보다 속 상하긴 했을텐데요. 처음에는 얼마나 힘들기에 불참했을까 했는데요. 그 이후로 딱히 소식은 없었습니다. 차주영은 오랜 시간 무명으로 고생을 했죠. 드라마 로 일약 스타가 되었는데요. 빌런이었지만 너무 연기를 잘해서 말이죠. 연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