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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Cadenza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탈란 당신께 전해 들이는 사이다. 전함 전을 보다 큰 스크린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고 원작 코믹스와 다른 노선 그리고 TVA 2기를 만들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제작사릐 바램만 제외하면 여러 뭐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일본 전함이라 불만이라고 하는 분이 있겠지만 뭐 여기 나오는 전함은 현실 전함과는 전혀 다른 놈들이니 걱정 마시길... 그동안 잠수함인데 혼자 무쌍 찍는 I-401가 잠수함 본연의 액션을 잠깐 보여줘서 좋았고... 전함전 속에 피어나는 갖가지 개그와 패러디가 재미 있고... 오! 콘고! 오 콘고! 하게 될 카리스마가 좋았고... 오히려 보스급인 무사시 보다 더 활약 많이 한 학생회는...뭐 캐릭터가 좋았으니 나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