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플 이즈 뷰티풀 7화

산송장이라는 게 이걸 두고 하는 말인가... 이번 시간은 시험 기간의 이야기가 되는가 싶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야기들이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초반부는 지난 화까지 이어진 현 예선의 뒤풀이 시간, 주역 4인방뿐만 아니라 타 학교의 선수들까지 가세하면서 반성회에 가까운 분위기로 가더군요... 그런 가운데서 본선에서의 결의를 다시금 다지는 모습을 보인 바, 이래저래 주역들에게 과제가 많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중반부는 이번 화 제목대로의 내용, 현 예선은 통과했지만 전혀 생각지 못한 난관이 떨어지게 되었는데요... 그 마지막 고비를 두고서 히카리가 분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헌데 이 파트를 보고 나서는, 유키오는 암만 봐도 괴짜 천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