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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혹사당하는 주력내야수들.
손시헌-고영민 몰락과 김동주 노쇠화 이후 혼자 내야수비를 하고 있음. 근데 이제 2번까지 치라고? 김상수-속 편해 보이지? 2루수가 계속 바뀌고 3루수도 퇘지 박석민 아님 반응느린 손주인이다. 뭣보다 백업이 없어. 최정-3루수인데 유격수까지 보라는 감독. 근데 애 빠지면 타선은 잠수뜰때와 가라앉는 극이 심한 정근우뿐일걸랑요. 강정호-스텝과 어깨로 버티지만 유격수 볼 툴이 아닌데. 게다가 팀이 히어로즈;;;; 문규현-속 편해 보이지? 2루수가 늙어가는 조성환이고 3루수는 기복심한 황재균이다. 뭣보다 백업이 없어. 김선빈-루저라 체력적으로도 힘든데 시즌마다 이상하게 부상부상부상. 오지환-엘레발에 안 넘아가면 개인길은 대로인데 팀운은? 이대수&한상훈-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