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지나도 동급생2에 끌려서
Post
원문 보기 →
20년이 지나도 동급생2에 끌려서
그저 달력 하나 때문에 집어들게 되었답니다. 약간 뒷북성의 이야기. 지난 주말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제9회 레트로게임 장터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여기에 가게 된건 이번이 세번째이며, 말마따나 아득한 시절의 재믹스와 겜보이 등부터 시작하여 패미컴, 슈패와 메가드라이브와 PC엔진 계열 외 이후 32비트 게임 등등 여러가지 고전들을 볼 수 있으며 이번에도 점심 12시 이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는데요. 그외 패미컴 합팩과 던전앤드래곤, 스파4 등의 게임 시연대나 고전 코나미 올림픽 게임대회 등등 재미있는 볼거리도 많았으며 덕분에 재미있게 구경 잘하고 왔답니다. 이것저것 집어온 물건들입니다. 이왕 좀더 마이너한 작품 찾아보자 해
Related Posts
3 posts![[12년 전 오늘] 정이란 ? 주는건가? 받는건가 ?](https://img.zoomtrend.com/2026/04/02/1775164002-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jpg)

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