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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스피어 그웬돌린 편 엔딩을 봤음
이하 스포일러 있습니다. 궁극기인 궁그닐은 발키리 프로파일에 나온 니베룬 발렌스타였나 발렌스티였나 뭐... 그 기술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아무튼 각설하고 그웬돌린 시나리오의 교훈은 아내를 잘 만나야 한다는 겁니다. 그웬돌린을 보십쇼. 죽음의 여왕이 남편을 명계로 끌고가니까 냅다 쫓아가서 이 시발년이 내 앞에서 NTR을 시전하려고? 죽음좆까 난 남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줘팸줘팸하고 남편네를 도로 되살려서는 알콩달콩한 사랑을 쟁취하지 않습니까. 이런 개쩌는 와이프를 보았나...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