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성우 4~5화
Post
원문 보기 →
그것이 성우 4~5화
구호가 필요하다...! 미미밍 미미밍 우사밍~!(그거 아냐) 중반으로 넘어오면서 주인공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지난 4화는 그것을 위한 전환점이라는 느낌의 진행이었고, 이번 5화는 이치고 낭자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4화 이야기는 '3인방의 위기, 그리고 새로운 기회'로 축약이 가능한 내용이었는데 5화로 넘어와서는 개인 중심의 이야기다보니 확 축소되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도 이번 화의 메인 테마를 잘 살려서 좋았지만요... 한편 이번 5화의 게스트 성우 호리에 유이를 볼작시면 원작에 등장했을 때의 모습이 다시금 떠오르는데요... 이번 애니판에서는 원작에 나온 것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되었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