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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보이 후드 두번째 감상
○ 장모님이 메이슨 주니어에게 성경책을 선물하는 장면에서 관객들이 빵터졌는데 나는 그렇게 빵터질건 아니라고 봄. 물론 어디서 웃던말던 개인차지만 다같이 대동단결해서 웃는거라 말하는것. 성경책이 나오고 약간 강요하는 어른의 모습이라서 거기서 웃음이 유발된거 같은데 미국에서는 그것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까나? ○ 역시 대화가 너무 너무 좋다. 모든 대화가 다 좋다. 에단 호크가 좋다. 캠프장에서 대화가 특히 좋다. '스타워즈 후속편이 나올거라고 생각해?'라는 물음과 그것에 대한 메이슨의 대답이 좋다. 다음날 일어나서 인디언의 풍습이라고 알려주는 말이 좋다. ○ 다시봐도 메이슨네 누나 꼬마시절의 웁스 아 디릿 어겡 부르면서 춤추는건 진짜 귀엽다 ㅋㅋ ○ 이거슨 마치 8천원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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